선정 기준: 연중 운영 여부만으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월 시즌 추천은 규제기관·연구기관·관광청·운영사 페이지에서 확인한 시즌 창 안의 달에만 붙고, 인기 추천은 향유고래·만타·바다사자·상징적 난파선처럼 만남 자체가 큰 경험이라 어느 달에든 순위 아래쪽에 함께 보여드립니다.
출처 링크는 각 카드에 있으며, 시즌은 매년 조금씩 달라지므로 출발 전 현지 운영사에 확인하세요. 매주 새 추천이 추가됩니다.
IMMA(중요 해양포유류 서식지) 자료는 혹등고래가 7월~11월 아브롤류스 뱅크에 머물며 이곳이 서남대서양 최대의 번식·출산 집결지(2019년 항공 조사 추정 9,206마리, 브라질 연안의 63%)라고 기술한다. 학술지 LAJAM의 계절 풍부도 연구는 7월 초 소수에서 9월 초 정점, 11월 말 0으로 감소한다고 보고했다. 9월은 정점이다.
안데네스 고래 사파리 주 시즌은 9월 중순에 끝나며, 9월에도 향유고래는 여전히 관찰되고 백야가 물러가면서 일몰이 돌아온다고 안내된다. 9월은 여름 시즌의 마지막 달로 이후에는 운항이 크게 줄어든다. 10월 이후 북노르웨이의 고래 관찰 중심은 청어를 따르는 셰르뵈위·크베낭엔으로 이동한다.
보네르 현지 안내는 연례 산호 산란이 9월과 10월에 일어나고 같은 시기 바람 반전으로 거친 동안(東岸) 다이빙이 가능해진다고 기술하며, PADI는 보름 며칠 뒤 산란을 볼 확률이 4월~10월에 가장 높다고 안내한다. 퀴라소·남카리브해의 산란 예측은 CARMABI 연구소가 매년 종별로 발표한다. 9월은 두 안내가 겹치는 달이며, 산란 시각은 예측일 뿐이라 야간 일정을 며칠 여유 있게 잡아야 한다.
푸에르토마드린에서 15km 떨어진 푼타로마 자연보호구역에는 남아메리카바다사자 군락이 있어 마드린부세오가 2시간 반 스노클 투어를 운영하며 여름 6세·겨울 8세부터 참여하고 수영 능력이 필요 없다. 1월은 파타고니아 여름으로 수온이 가장 높고 펭귄·돌고래도 항해 중 보인다.
Federated States of Micronesia · Pohnpei · Palikir Pass
팔리키르 패스의 회색암초상어
Grey reef sharks of Palikir Pass
회색암초상어 (Carcharhinus amblyrhynchos)
스쿠버다이빙상어 관찰
언더워터아틀라스는 팔리키르 패스를 15~30마리 회색암초상어가 정찰하는 미크로네시아에서 가장 확실한 상어 사이트로, 수심 18~22m 클리닝 스테이션에 리프훅으로 고정해 관찰한다고 기술한다. 유입 조류가 안전 속도를 넘을 수 있어 경험자용이다. 1~3월은 수온 29~30°C에 시야 25m로 가장 맑다.
PADI는 플린더스피어를 위디시드래곤의 세계 수도라 부르며 BBC 블루플래닛 II 촬영지라고 기술한다. 수심 2~6m 해초밭에서 만조·정조 때 다이빙하고 다이브 플래그와 보트 통행 주의가 필수다. 3월은 포트필립만 수온이 가장 높은 늦여름으로 프리다이빙·스노클로도 관찰한다.
South Ari whale sharks: the highest re-sighting rate on Earth
고래상어 (Rhincodon typus)
스노클링스쿠버다이빙
몰디브 관광청은 남아리 해양보호구역(SAMPA)이 세계 고래상어 명소 중 재관찰률이 가장 높고 집결 기간이 특정 계절에 국한되지 않는다고 기술하며, 사이언티픽 리포츠 논문은 이곳 집결이 거의 미성숙 수컷으로 이뤄진다고 밝힌다. 3월은 북동 몬순 건기로 외곽 리프 수면 탐색이 잔잔하다.
아포섬은 1985년 주민이 세운 해양보호구역으로 포획이 없고 얕은 해조가 풍부해 암컷 푸른바다거북이 섭이장으로 계속 돌아온다고 리조트 자료는 설명하며 매부리바다거북은 더 깊은 산호에서 본다. 스노클러가 다이버보다 거북을 더 많이 본다. 5월은 건기 후반으로 두마게테발 보트 30분이 잔잔하다.
해양거대동물재단(MMF)은 누사페니다 해양보호구역의 암초만타 재관찰률이 세계에서 가장 높고, 만타포인트는 성체가 클리닝과 구애를 위해 찾는 곳이며 만타베이는 어린 수컷의 섭이장이라 기술한다. 구애 행동은 5월에 정점에 이르고 건기 초입이라 바다가 잔잔하다. 연간 20만 명이 찾는 곳이라 보트·다이버 거리 규범을 지켜야 한다.
상갈라키는 운영사들이 계절이 아니라 상주 개체군이라 부르는 암초만타 사이트로 클리닝 스테이션에 가오리가 줄을 서고 5~20m 얕은 곳에서 섭이해 스노클로도 본다. 데라완·마라투아에서 스피드보트 45~90분이며 4~10월이 바다가 잔잔하다. 7월은 그 안에서 보트 이동이 가장 수월한 달이다.
렘베 리조트는 1998년 술라웨시에서 처음 알려진 흉내문어가 산호가 아닌 척박한 모래·머크 환경을 선호하며 사자물고기·가자미·바다뱀 등 15종 이상을 흉내 낸다고 기술하고 에어바조·로호스 사이트에서 관찰한다. 8월은 렘베 건기(5~9월)로 바다가 잔잔해 머크 사이트 시야가 안정적이다.
돌핀인카운투어스는 1997년부터 마푸투 국립공원 앞 병코돌고래를 7,500회 이상 관측하고 250마리를 등록했으며 돌고래가 주도하는 수동적 외해 조우만 운영한다. 투어는 해황에 따라 매일 일출에 출발한다. 8월은 남부 모잠비크 건기로 바다가 잔잔하고 혹등고래 회유와 겹친다.
스피너돌고래 프로젝트는 1991~2015년 조사에서 돌고래가 관측일의 94%에 돌고래만으로 들어왔고 하루 평균 284마리, 평균 3시간 반을 머물렀다고 기록한다. 우기(3~6월)에는 방문이 줄고 무리가 작아지므로 9월 건기가 관찰에 유리하다. 만 안은 해양국립공원 구역으로 입수가 제한된다.
사타야 리프의 수심 5~10m 석호에는 40~60마리 스피너돌고래 무리가 매일 들어와 쉬며 하마타 선착장에서 2~2.5시간 항해로 닿는다. 접촉·먹이주기 금지가 규범이고 돌고래가 몇 시간 자리를 비울 수 있어 조우가 보장되지는 않는다. 10월은 홍해 남부 수온이 27°C 안팎으로 쾌적한 가을 달이다.
아부다밥 만의 중앙 해초밭에는 가이드가 데니스·두갈로 부르는 상주 듀공 여러 마리와 100마리 넘는 거북이 살며 U자형 만이라 바깥이 거칠어도 스노클이 된다. 수심은 북쪽 리프 2~8m부터 드롭오프 18~20m까지이며 추격·접촉이 금지된다. 11월은 마르사알람 수온 25~27°C의 최적 구간이다.
애니멀오션은 하우트베이 앞 다이커섬 군락을 케이프물개 5,000마리 규모로, 수온 10~15°C, 4시간 투어, 스노클 최소 10세라 기술한다. 12월은 이 운영사가 혹등고래 슈퍼그룹 섭이 시즌으로 안내하는 11~2월 안에 있어 보트에서 고래도 볼 수 있다. 잔잔한 날에만 절벽·난파선 스노클이 추가된다.